갑자기 트래픽이 몰려서 용량초과로 사이트가 잠시 차단됐습니다. 트래픽 리셋으로 사이트를 복구했고 트래픽 용량을 상위수준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접속에 불편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갑자기 트래픽이 몰려서 용량초과로 사이트가 잠시 차단됐습니다. 트래픽 리셋으로 사이트를 복구했고 트래픽 용량을 상위수준으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접속에 불편을 끼쳐서 죄송합니다.
애자일 컨설팅 김창준님의 키노트는 발표자료가 없습니다.(진행할때부터 없었습니다.)
이를 아쉬워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다행이 행사 준비하신 분중에 녹음파일을 공유해주셨습니다. Speakers 페이지 > 키노트 섹션에 링크를 추가했으니 다운받으시기 바랍니다.
공유해주신 박계홍님 감사합니다.
발표자료를 찾는분들이 많으십니다.
저희가 받은 발표자료를 Speakers 페이지 해당발표 밑에 링크로 추가했습니다. 현재 자료가 추가된 발표는 아래와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Epilogue 페이지에 26일 촬영했던 사진과 영상이 올라와 있습니다. 다른분들이 올리신 후기모음도 있으니 행사에 못오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현장스케치 영상과 발표자료도 정리가 되는대로 올려드리겠습니다.
Agile Korea 2011 컨퍼런스가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참여덕분에 무사히 진행됐습니다.
총 210명의 참석자중 166명이 오셔서 컨퍼런스를 빛내주셨습니다. 토요일 이른아침부터 오셔서 마지막 회고때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연사님들의 발표자료/행사사진/후기는 정리가 되는대로 사이트를 통해 공유드리겠습니다.
Epilogue 페이지에서 행사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6:00~17:30분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월드까페’가 ‘OST’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원래 의도는 연사님들이 호스트가 되고 각 테이블마다 로테이션이 되면서 발표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부분을 Q&A 하는 형태로 진행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참석못하시는 연사분들이 계시고 이를 채우기 위한 새로운 내용들이 추가되면서 OST가 더 낫다는 판단이 들어 변경하였습니다. (참석이 가능한 연사님들의 부스는 여전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일 컨퍼런스장에서 행사진행을 도와주는 사람들은 컨퍼런스 공식 T 셔츠를 입고 있을 예정입니다.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아래 T 셔츠 입은 분들에게 요청하세요.
다만 이분들은 원할한 행사진행을 위해 자원하신 분들이라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컨퍼런스 프로그램에 대한 상세정보가 Speakers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트랙이 3개 트랙으로 나눠서 진행되니 사전에 어떤 발표가 진행되는지 상세정보를 확인하시면 세션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실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Agile Korea 2011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후원을 약속하신 업체들입니다.
후원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이외에도 애자일을 국내에 널리 알리고 확산하는데 기여하고 싶은 업체나 단체가 있으시면 admin@agilekorea.org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